마사지 이용 안내
관리 전후에 하면 좋은 것과 피할 것
식사·음주·사우나·운동. 시점만 바꿔도 남는 느낌이 달라진다.
WN
벼리 편집팀
매장이 알린 표기를 확인해 정리합니다

같은 관리를 받아도 앞뒤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갈린다. 어려운 규칙은 없고, 시점만 조금 옮기면 된다.
받기 전
- 식사는 한 시간쯤 앞에 마친다. 배가 부른 채로 엎드리면 불편하고, 반대로 공복이 길면 중간에 어지러울 수 있다.
- 음주 후에는 받지 않는다. 혈관이 확장된 상태라 압이 과하게 전달되고, 다음 날 피로가 오히려 커진다.
- 물을 한 잔 마셔 둔다. 중간에 목이 말라 끊기는 일이 줄어든다.
받은 뒤
- 사우나·뜨거운 목욕은 바로 하지 않는다. 두세 시간쯤 두었다가 하는 편이 낫다.
- 강한 운동도 그날은 피한다. 풀어 놓은 근육을 다시 긴장시킨다.
- 물을 넉넉히 마신다. 다음 날 뻐근함이 덜하다.
- 졸리면 참지 말고 자는 편이 낫다. 회복은 그때 일어난다.
피해야 할 상황
열이 있거나 염증이 있는 부위, 최근에 다친 자리, 시술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부위는 피한다. 임신 중이거나 치료 중인 질환이 있다면 예약할 때 미리 말해서 가능한지부터 확인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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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기 기준
코스·시간·금액은 매장이 알린 내용을 옮긴 것이라 방문 시점에 다를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해당 매장에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