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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표의 시간이 실제로 뜻하는 것
60분이 60분이 아닌 이유. 준비와 마무리에 몇 분이 들어가는지 물어봐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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벼리 편집팀
매장이 알린 표기를 확인해 정리합니다

코스표에 '60분'이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손이 몸에 닿는 시간이 60분인 것은 아니다. 어디까지를 그 시간에 넣는지가 곳마다 다르기 때문에, 금액만 비교하면 실제로는 다른 것을 비교하게 된다.
세 구간으로 나뉜다
- 준비 — 자리를 잡고 몸 상태를 묻고 손을 씻는 데까지. 대개 5분 안팎이다.
- 본 구간 — 실제로 압을 주는 시간. 코스의 길이 차이는 거의 여기서 난다.
- 마무리 — 압을 낮추고 정리하는 시간. 5~10분을 남겨야 일어난 뒤 어지럽지 않다.
물어볼 한 문장
"60분은 준비와 마무리를 포함한 시간인가요?" 이 한 문장이면 갈린다. 포함이라고 답하면 본 구간은 45~50분이고, 별도라면 방문 전체가 70분쯤 걸린다는 뜻이다. 일정을 짤 때 이 차이가 크다.
부위를 좁히는 선택
시간이 빠듯하면 전신을 얕게 도는 것보다 목·어깨나 허리·다리로 범위를 좁혀 잡는 편이 결과가 낫다. 짧은 회차에서 전신을 요청하면 한 부위에 머무는 시간이 사라진다.
연장의 기준
연장이 가능한지는 그날 뒤 일정에 달려 있다. 시작 전에 "혹시 연장하면 몇 분까지 되는지"를 물어 두면 중간에 급히 정하지 않아도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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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기 기준
코스·시간·금액은 매장이 알린 내용을 옮긴 것이라 방문 시점에 다를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해당 매장에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.



